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여름방학에 SKT에서 운영하는 티움 투어를 하고 왔습니다!!
🏙️티움이란?
T.um(티움)은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 자리하였으며, ICT 기술과 산업의 융합이 만들어낼 미래를 보여주는 체험형 전시관입니다.
'티움'은 테크놀로지, 텔레커뮤니케이션 등의 '티(T)'와 뮤지엄(museum), 싹을 튀움 등의 '움(um)'을 결합한 이름으로, 'New ICT 기술로 미래의 싹의 튀우겠다'는 SK텔레콤의 철학을 담고 있다고 해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s://www.sktelecom.com/view/advertise/tum.do
SK telecom
www.sktelecom.com
⭐️티움 투어 후기
저는 데보션영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따로 예약없이 바로 이용해볼 수 있었어요!
데보션 최고!!
티움을 입장하기 전, 앞으로 SKT의 미래 계획을 보여주는 스크린이 나와요.
영상으로 담아내지 못해 아쉽지만, 스크린의 움직임이 정말 대단합니다.. 꼭 직접 보셨으면 좋겠어요!!
이 게이트를 지나면 지금으로부터 30년 뒤인 2054년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우주관제센터로 가기 위해서는 하이퍼루프를 타야 해요.
이것도 움직임이 엄청났습니다. (재차 강조)
하이퍼루프를 그냥 보는 것이 아닌, 직접 탑승해서 이동했어요!
어땠는지 영상으로 한번 확인해볼까요?
SKT의 퀄리티에 다시 한번 놀랐어요🫢
그 다음에는 우주관제센터에서 VR을 통해 360도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을 볼 수 있었어요.
이런 경험이 처음이었어서 여기저기 둘러보며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나네요:)
가상의 설정이지만, 탐사선 관측 결과 운석이 지구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해결해야 한다고 해요!
그래서 저희 데보션 영은 위기에 처한 지구를 살리기 위해 출동하였습니다!! (비장)
우선, 그 과정에서 부상을 당한 사람이 있어 치료하고자 했어요.
미래에는 의사가 하나하나 진단을 하지 않아도, 기술을 통해 사람을 스캔하여 어떤 부상이 있는지 바로 파악이 가능했어요!
신기술을 통해 직접 다친 부분을 치료해보는 체험도 할 수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홀로그램을 통해 비상 대책회의를 간접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회의가 끝난 후, VR을 통하여 운석의 경로를 직접 바꿔보는 시간이 있었어요.
위 사진에서 보이는 의자에 각각 앉아 지구를 구하려고 노력했답니다 ㅎㅎ
총 4분의 데보션 영분들과 진행했는데 제가 가장 먼저 지구를 구한 사람이었어요 ㅎㅎ
별거 아니지만 되게 뿌듯하더라구요😄😄
☘️마무리 하며..
티움 투어가 끝나고 나서는 데보션 운영진분들과 함께 SKT 구내식당에서 밥도 먹고, 가장 높은 층인 31층의 휴식 공간에서 수다도 떨었답니다!
특히나 31층에서 보이는 뷰는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주더라구요☁️
마음껏 올 수 없는 곳이기에 이 순간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운영진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진로에 대한 조언도 해주시고, 앞으로 저희에게 도움이 되는 팁들도 많이 주셔서 감사했어요:)
티움 투어는 저에게 앞으로 펼처질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만들어 준 것 같아요.
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움직일 수 있는 개발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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